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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4
일본여행기 - 4일째(지브리 박물과, 동경시내)
2006/08/04 10:34
카테고리 : 여행

셋째날이다,, 아침부터 비 열라 많이 온다...

넷째날은 아침을 사먹었다!! JR아키히바라 가는길에 있는 빵집
저런 셋트메뉴를 주문하면 음료와 함께 번호표를 주는데,,, 앉아서 기다리면
종업원이 가져다 준다... 저렇게 해서 600엔정도 였던거 같다...

미카타 가는 전철 안에서,,, ㅋㅋ

이날은 좀 특이한 열차칸에 탔는데... 보시다 시피 의자가 없다,,
사실 의자가 있는데 접혀있다. 출퇴근시간등 복잡한 시간에 의자를 접어 놓으면 더 많이 탈수 있다
그리고, 저 열차칸은 문이 6군데(보통 4곳)로 다른 칸 보다 길었다..

여기도 노약자 임산부 보호석이 있다,, 우리나라는 세개인데 뭐가 더 있는지???

아키하바라에서 미카타역까지 380앤,, ㅡ.ㅜ
원래 미카타 역까지 가려면 츄오센은 신주쿠역에서 갈아 타야 하는데,,
아키하바라에서 바로 츄오센이 와서 편하게 갔었다,,, 아키하바라 나름대로 교통이 좋은거 같다

미카타역에 있는 화장실!!
저 앞의 기둥.. 잡고 힘주는데 매우 편하다,,, 안 써본 사람은 모른다 ㅋㅋㅋ

휴지와 물내리는 곳

저기에 손을 대면 물이 내려 간다!!

자,, 미카타역에서 지브리까지 가는 길,,,, 걸어가면 매우 좋은길...
그러나 비가와서 ㅡ.ㅜ

일본은 자판기에서 우유도 판다!!

지브리 박물관 1.1킬로미터 저 토토로 익살스런 표정...
암튼간 일본여행갔다 와서 지브리 스튜디오 애니메이션 몇편을 다운 받아서 아이팟에 넣고 틈틈히 보고 있다..

보도블럭 모양,,, 지브리 가는길이라고 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진에는 잘 안 나오지만 흰색 고양이 발자국도 있다..

한적한 동네길,,

특이한 우체통... 우리나라 우체통은 배불뚝이 처럼 죄다 똑같이 생겼는데 여기는 좀 틀릴것도 있다

여기는 우리랑 좀 틀린게,, 비가오나 눈(?)이오나 자전거를 꼭 타고 다닌다는,,,
평소에 자전거를 타고 다니더라도, 우리나라 같으면 안 타고 걸어갈텐데,,,
일본은 주구장창 한손엔 우산, 다른 한손에는 자전거 핸들을 잡고 다닌다,,,
한손으로 자전거 운전하고 우산 쓰고,,, 힘들텐데,,,

지브리 가는길,,,

셀카한장.. ㅋㅋ

지브리 왔다... 촬영 가능한 곳은 여기 밖에 없었다.. ㅡ.ㅜ 비가 와서..

가까이 가보니 매우 디테일한 동상이었다...

바닥까지도....

일하는 언니한데 찍어 달라고 해서 한장...
셀카 말고 찍힌 사진은 이게 전부.. ㅋㅋ

미카타 갔다가,,, 신발이 완전 젖었다... 슬리버로 갈아 신으려고 다시 아키하바라로 가는길

심심하면 셀카.. ㅋㅋ

오옷!! 자리에 앉아서 좀 가다 보니 여기 우산이 걸려 있었네,,,
마침 가져간 우산 살이 부려저 상태가 매우 메롱했는데,,, 감사(?)하게도 우산이
썩 좋은 우산은 아니었지만,,, 낟은 일정동안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고 오피스텔에 기부(?)했다
우산해서 생각나는게 일본사람들 대부분 우산이 저런 투명우산이 대부분이더라,,
왜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접는 우산은 젊은 여자들만 가끔 쓰고, 대부분의 젊은 여자들포함 긴 우산을 쓴다

숙소에서 슬리퍼로 갈아 신고... 에비스 가는길에 밥먹으려 들른곳!!
TTT옆에 생긴 akiba ichi 라는 곳인데 1~3층까지 음식점이 들어와 있다.(백화점 꼭대기층 음식점 분위기) 전날 정기상과 얘기하다 여기 오꼬노미야끼 맛이 좋다하여 들렸다,,,

음식이 만들어져서 나오는걸(대부분이 그렇지만)생각하고 갔는데,,, 테이블마다 철판이 있어서
조금 아니 많이 당황했었다... 속으로.. "만들어 먹어야 하나,,, 그냥 갈까.."이런 생각까지 했었다,,

암튼간 자리에 앉아서 다른 테이블에서 시킨거 똑같은거로 시켜 놓고,,,

이런..

저런 사진을 찍고 있으니,,,

종업원이 재료를 가지고 와서 요렇게 일단 해 놓고 갔다,,,,
직접 해 먹는게 아니라 종업원이 재료를 가져 와서 손님앞에서 직접 만들어 주는곳이다.
테이블에 앉아서 다른 테이블을 보니 그런거 같아서 주문을 한 것이다.. ㅋㅋ 암튼간..

저 솔에 기름발라서 철판에 두르고 가열,,,

노란거 위에 빨간건 돼지고기,,,

한번 뒤집고...

연장..

두어번 더 뒤집으면서... 점점 익어 간다,, ㅋㅋ

다 된모습... 여기서 먹는 것고 모양은 똑같다... 뭐 똑같겠지 모 ㅋㅋ

다른 각도... 저 마요네즈...

잘라서 접시에 담고.... 맛있게 드셨다..

구멍이 다섯개인 통에서 분출되는 마요네즈.. 음식의 맛을 돋운다...

오... 왕건이 새우,,, ㅋㅋ

에비스 스카이 워크,,, 비가 와서 걸어가야 했는데 실내였다....

에비스 맥주 기념 박물관 입구,,,

입구,,,,

입구,,, 뭐이라 많이 찍었지...

중앙 광장인데,, 여행안내책자에는 공여이나 문화행사가 매일 열란다고 했으나,,,
공사중이었다... 비도오고,,, ㅡ.ㅜ

이런것도 있다.. 날씨만 좋으면 뭐 되게 좋아 보였겠다,, ㅋㅋ

여기는 공사중.. ㅡ.ㅜ

다음 행선지로 가는데,,, 마침 세시여서,,, 시계탑에 쇼(?)를 감상할수 있었다..

전체 사진... 끝났다...

되돌아가는 스카이워크... 이병현 사진이 있어서 봤더니,, official fan club site 광고였다...
우리나라에서는 못 봤다...

여기는 하라주쿠 다케시다 도리..
작년 워크샵때 온 곳중에 다시 오고 싶은곳!! 그래서 다시 왔는데,,, 다시 오니 그저 그랬다 ㅋㅋ

크레페 먹어려고 줄서 있는데,, 고양이가 사람 옆에서 도망도 가지 않고,,, 있서서 한컷

이런거 사 먹었다...

사이즈 대박 ㅋㅋ

이런 옷도 팔고....

브람스 거리라는데,, 입구,,, 그냥 지나가다 보면 딱 알수 있다..

여기에만 사람이 없었다..

브람스 동상?인가??

좋아보여서 찍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OTZ

까만병에 있는게 궁금해서 먹을까말까 47초간 고민.. 결국은 안 먹었다 ㅋㅋ

스낵카?? 정도??? 아기자기 한게 이뻤다..

먹는거 가지고... ㅋㅋ

오모테산도 거리,,, 육교위에서 찍었다..

이차!! 닛산 차인데,,, 디자인 이쁘고 실용적인 차 갔다,,,
일본에서 제일 맘에 들었던 차...

콘도매니아라는곳에서 한컷...

하라주쿠에서 시부야로 걸어가는 길에.. 아이리버 샵을 발견,,,
여기에 한국인이 들어가면 대접을 받을거 같은 느낌...

퍼스트 키친... 동경시내에 열라 많다,,, 나중에 가보려고 했는데,,,
밥 먹었는데 금방 갈수도 없고,, 타이밍이 안 맞아서 못가봄.. ㅡ.ㅜ

시부야 ABC마트...

시부야에 있는 도큐핸즈... 여길 왜 또 갔지??? +_+

여기는 한층당 3개의 층이 있었다,,, 그냥 1234 이러면 될것을,,,

시부야에 간 라멘집!! 여행안내책자에 있어서 가보았다...
여기 완전 독서실 분위기,, 자리별로 칸이 쳐져 있고,, 입구에 빈 자리가 표시가 있는데 그거 보고
들어와서 먹으면 된다...

한글 로된 메뉴 신청서(?) 저기서맘에 드는걸 골라서 주면 된다...
기본가격은 750엔아고,, 추가사리 등등을 하면 1000엔도 넘어간다,,

추가 주문표,,,

저걸 쓰고 나서 Push버튼을 누르면 종업원이 주문표를 가져 간다

물수간,, 처음에 뭔가 했다.. ㅋㅋㅋ

이게,,, 위에 사진중 추가 주문표에서 작성한 추가 사리를 달라는 표시를 하기 위한 그릇(?)이고
이걸 사진 외쪽위에 빨간곳 위에 올려 놓으면 종업원이 그릇을 가져가서 추가 사리를 준다...

물도... 정수기처럼 나온다...

계란을 시겼었는데,, 계란 사용법(?)도 자세히 알려주고.. ㅋㅋ

암튼간... 계란이 저렇게 까져서 안습이었다.. ㅡ.ㅜ

라멘이 드디어 나왔다... 음.. 맛있어 보이는군,,,
(맛은 좀 짰다... 우리나라 신라면 이나 무파마 등등이 더 맛있다.. 가격도 저렴하고..)

라면이 오면 앞에 있는 저 발을 내려 버린다,,,, 좀 그랬다,,, 사방이 막혀 있는데서 밥을 먹으려니
답답하기도 하고,,, 우리나라 정서랑은 전혀 안 맞는 그런 분위기,,,

라면에 돼지고기 얹어서 한입...

다 먹었다...

시부야....

정기상하고 아키하바라에 스시집... 주문표다,,,

맥주도 시키고,,, 기본 반찬... 등장...

대나무 젓가락에 물수건,,, 물수건은 따뜻한거 주더라,,,

간장하고,, 생강,,,

이런거,,,,

이런거 먹었다,,,, 빨간색저거,,, 저게 제일 맛있었다.... 참치 뱃 부분이라는데,,,
살살 녹았다...
이거에,, 일본술에,, 튀김에,, 등등 시켜 먹으니,, 8000엔 정도 나왔다... ㅡ.ㅜ
수중에 6000엔 정도 밖에 없어서 2000엔은 정기상이 냈다...
4일째 일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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