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전체 (6)
여행 (5)
음악 (1)
<<   2010/09   >>
S M T W T F 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186207
어제 40 / 오늘 32
  * 여기는!!  
2006/08/02 10:43
태그 : ,
카테고리 : 여행

2일째!! 하코네 가는날!!
하코네 일정을 하루에 소호하기 위해서 일찍 가야 한대서 열라 일찍 일어나서 나갔다
사진은 JR아키하바라역이고 사진은 6시 20분 ㅡ.ㅜ 암튼간 소부센타고 신주쿠역까지 가는길

자판기 정말 많고 종류도 다양하다(다양한건 TV프로그램을 보고지만) 암튼간 그래서
기념으로 한장 이후로도 몇장더 나온다. ㅋㅋ

소부센에서 한컷!!

신주쿠까지 소부센을 타고 가는데 오차노미즈에즈에서 사람들이 다 내려 버렸다
사람들 따라 맞은편 승강장으로 가서 전광판을 보는데 츄오센이 오더라,
근데 그 츄오센은 통근(?)열차여서 경찰지망생들(?)이 타고 다니는 그런 열차였다.
타고 가면서 어린애들 20살 내외이 제복을 입고 탔었다. 오차노미즈역에서 일부만
통근열차를 타고, 대부분은 다른 열차를 기다렸는데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다. 암튼간.

어제와 마찬가지로 일본에서의 여행 시작은 저런 분들이 반겨(?) 주셨다 ㅋㅋ

이것이 좀전에 얘기한 츄오센 통근열차. 소부센은 노랑색(띠가 있음 야마노테센처럼), 츄오센은
빨간 열차. 좀 촌시려웠다 ㅋㅋ

하코네를 가기 위해서 오다큐센을 타고 출발한 시간!!

하코네 가다가 중간에 또 한컷

저기가 오다와라역인가 그렇다, 원래 하코네 여행은 오다와라역에서 등산열차를 타고서부터
시작하는데 내가 타고간 오다큐센은 하코네유모또역까지 가는 열차여서 오다와라역에서
내리지 않고 유모토역까지 갔었다

대부분의 승객이 오다와라역에서 내렸다. 좀 썰렁한 열차 내부사진

오다와라역에서 내린 사람들!!

이것이 등산열차 내부!! 일본 대부분의 열차는 기관실이 유리로 되어 있어서 기관사랑 가는 방향을
볼수 있다. 등산 열차를 탈때는 맨 앞에 타는게 좋다고 해서 앞에 앉을라 했는데...
사진에 오른쪽에 모자창이 보이듯이 어떤 할머니께서 미리 앉으셨다.
그리고, 유모토역에서 열차를 내리면 다른 선로에 등산열차가 출발 한다. 그것도 모르고
개찰구로 나가서 조금을 헤맸었다.. ^^

등산열차에서 또 한장!! ㅋㅋ

등산열차 올라간다!!
산을 굽이굽이 오르면서 저런 터널을 통과하는데 경치가 매우 좋다.
맨앞에서 보면 저런 터널등등 자연 경관을 감상하는데 좋은 자리.
어떤 할머니 분께서 손잡이에 매달리셔서 감상하시는중 ㅋㅋㅋ

중간에 섰다. 한방 찍었다.

등산열차가 중간에 섰을때.. 뭐하는곳인지는 모르겠다.. 암튼간..

등산열차 정거장 풍경 1

등산열차 정거장 풍경 2

등산열차 정거장 풍경 3

이것이 등산열차 빨간색이 이쁘다, 이 등산열차는 스위치백 방식이래나 뭐래나(교과서에 나온다함)
앞으로 갔다가 뒤로 갔다가 다시 앞으로 갔다가 그랬다. 우리나라에서는 있나? 없는거 같은데
암튼간 색다른 경험이었다.

등산열차의 종점이 고라역주변의 풍경 역시나 저런데도 자판가기 있다.

고라역 주변 풍경

사실 아침부터 한끼도 안 먹어서 고라역 가게에서 삼각깁밥을 사 먹었다

고라역에서 케이블카로 갈아탔다.
케이블가 선로 모습.
저 산꼭대기까지 경사가 급해서 등산열차가 못 오르기 때문에 이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데..
케이블카라 해서 남산의 케이블카를 생각하면 오산!! 기차 같은 모양인데 가파른 경사면을 오르기
위해서 선로 중간에 케이블이 있어서 케이블카라 부르는거 같다(완전 내 추측)

고라역에서 케이블카 타는 플랫폼

지붕 사이로 보이는 동네 풍경

이것이 케이블카!!

사진설명

이것도 마찬가지로 앞에 앉으면 좋다고 한다.

또~~~

기관사 아저씨...

어린애를 업은 할머니... 손자 경치 구경 시켜 주려고 앞으로 나오셨다.

중간중간 거치는 역...(사진은 한장 밖에 없네.. 한 서너정거장 되는거 같았다)

로프웨이(이것이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케이블카 또는 곤도라) 승강장

셀카 또 찍음.. +_+

지붕, 바닥, 기둥빼고 투명이다. 경치 보는데 좋다.

부채가 저렇게 꼽혀 있었다 속으로 선풍기 하나 달아주지~ 하는 생각을 해 봤다.

출발~~~

경치는 뭐 그닥 좋은건 모르겠다...

계속간당~~~ ^^;

발밑에 펼쳐진 풍경도 찍어 보고...

산넘기전 마지막 기둥이다.
저기를 넘으면 하코네여행의 하이라이트라는데,,, 그렇구나 하고 빨리 넘어가기를 기다렸다.

자아~~ 넘어간닷!! ㅋㅋ

오오~~~

와아~~~

아찔아찔...
지금 건너고 있는 구간은 로프웨이 지주대가 산꼭대기에 하나씩 있다,, 저 위의 사진중 마지막
기둥 다음에 기둥이 이 사진의 저 끝에 있는 기둥이다.
거리로 따지면 5Km정도 라는데 어떻게 기둥없이 저렇게 갈수 있는지 신가하기도 했다.
사실 이 구간은 바람이 많이 부는 편이다. 그래서 로프웨이가 휘청휘청 거리기 때문에 스릴도
느낄수 있었다!! 정말 하코네 여행의 하이라이트라 할만했다

오옷!!

저기서 나오는 가스(?)때문에 이상한 냄새도 나고 그렇다...
저기는 뭐하는데인지는 잘 모르겠다.. 암튼간 대단한 장관이다

사진설명

이야~~~

다 왔다... 조금의 안도의 한숨을 쉬고,, 다음으로...

하코네 자연구로라 해서 화산 활동으로 인해 생기는 분화구등을 볼수 있는 곳이다
사진의 중간 부분.
이 산의 중간중간 저런 분화구(?)가 있는데 관광객이 갈수 있는데는 저기 한 군데

입구,,,

냇물이 흐르는데 물 색깔이 저렇다

여기도...

저건 뭘까?? 답은 요 밑에.. ^^

자연구로의 이색상품
삶은계란인데 껍질 색깔이 까맣다. 6개에 500엔 열라 비싸다.!!
그러나 아까 고라역에서 먹은 삼감깁밥이 먹은게 다기 때문에 냉큼 샀다.

포장지...
원래 우리가 보는 일반 계란(껍질이 흰색이거나, 살색)을 저 화산의 온천수에 삶으면
온천수의 어떤 성분과 반응을 해서 계란 껍질이 까맣게 변한다고 한다...
계란 1개를 먹으면 7년더 산대는데,,, 7*6=42면,, 난 벽에 똥칠할수 있겠다 ^^;

까맣다.... 껍질만 까만색이다.. ㅋㅋ

저기서 계란 까드시는 관광객들

여기서 계란을 삶는다

계란삶는 곳

계란 삶는 아저씨,,,,

이것의 정체는?? 밑의 매점에서 계란 삼는곳까지(고도차가 좀 있다) 계란를 나르는 도구
밑에서 날계란을 보내면 위에서 삶고, 위에서 삶으면 이걸 이용해서 밑에 다시 보낸다...

역시 물 색깔은 저렇다..

유치원생들 소풍완나 보다.
일본사람들은 제복을 제법 잘 갖춰 입는거 같다.(우리나라에 비하면)
일본에 도착하자 마자 인상깊었던 부분이 공항에서 일하는 분들이 입고 있는 제복이었다.
각자 맡은 분야에 맞는 제복을 입고 있어서 느낌이 사뭇 좋았다.
제복에는 항상 모자가 포함 되어 있다. 위 사진의 유치원생들도 마찬가지지만...

유람선 타러가기 위해 버서를 이용
원래는 로프웨이를 타고 가야 하는데... 공사중이라서 버스를 이용...(이때 부터 비가 왔다 ㅡ.ㅜ)

버스 안에서 한컷!!

유람선 이용시간,, 텀이 길어서 자칫 잘못하면 저기서 많이 기다려야한다
나도 많이 기다렸었다.. ㅡ.ㅜ

유람선 탔다... 근데 비가 와서.. ㅡ.ㅜ

유람선 모습. 저거 말고 총 3대의 이색적인 유람선을 운행한다.

다른 유람선 모습, 오리도 있네?? ㅋㅋㅋ

중간중간 있는 가게들

여기도... 하코네 마치인가? 모또 하코네인가?? 헷갈리네 ㅋㅋ

관광지라서 그런지 음식값도 매우 비싸다.. 1000엔 넘는게 부지기수..

70앤의 압박에 사 먹으려 했으나 뭔지 모를 두려움에 무릎을 꿇었다...

오르골 판매 하는 가게 에서 한컷.
판매만 하는게 아니라 DIY할수 있는 부픔이 있었다. 글루건까지..

DIY부품중 핵심부분,, 음악나오는 부품 종류도 다양하다...

입구에 있는 인형

오르골 가게 전경

삼나무길 가는길에,,,

여기가 삼나무길인줄 알았다.. ㅡ.ㅜ
나중에 알았지만 더 크코 울창한 삼나무들이 내 뒷통수에 바이바이~ 를 외쳐 주고 있었다

뭐 나름대로 분위기는 좋았다.. ㅋㅋ

모또 하코네 에서 한컷

뭐 암튼간 이렇다..

가게앞에 있는 동상??? 무슨 동물인지는 모르겠다,,

저기서 하코네유모또역까지 버스를 이용,,,
자.. 이제 온천을 이용해 볼까???

버스 모습은 이렇다...

다시 돌아온 하코네 유모토역 시내(?) 풍경

처음에 온천을 가려고 했던곳,,, 뭐, 동네 목욕탕하고 별반 차이가 없어서
다른데로 바꿨다 ㅋㅋㅋ

다른 온천으로 가려고 무료셔틀버스를 타고 한컷

몇군데 온천을 무료로 운행하고 있는 셔틀버스

여기가 내가 갔던 온천

입구

무료셔틀버스 사진.. 기사 아저씨는 별로 친절하지 않더라 ㅋㅋ

온천후 허기를 달래려,,, 찾은 라면집...
여행 안내책에 소개 되어 있어서 찾아 왔다.

잔돈이 좀 생겨서,, 잔돈으로 결제...
일본은 잔돈이 많이 생겨서 좀 그래... 암튼간 ㅋㅋ

여기가 3시간 동안 면을 반죽해서 만들고 해서 유명하댄다,,
책에서 데우찌라멘이 유명하다고 해서 가서 자랑스럽게 "데우찌 라면!!" 외쳤는데 ㅋㅋㅋ
데우찌라멘 종류가 다양한가 보다,, 골르란다,,, 암튼간 몇안되는 사진에서 저런걸 시켰는데
맛있었다...

이제 다시 도쿄로 가려고... 날이 다시 개어서 선글라스 쓰고 한컷...
그 이후로 비가 주륵주륵 내렸다,, ㅡ.ㅜ

하코네유모토 역에서 다시 신주쿠로 출발....

이것이 하코네 프리패스... 하코네까지 오다큐센이용과 하코네 내에서 교통수단을 이용할수 있다
원래 위크데이 패스가 있어서 그걸 구입하려 했는데 일본이 7/17일이 공휴일이라서,,, ㅡ.ㅜ
프리패스 가격은... 5,500엔...

아키하바라로 가면서 또 한컷...
둘째날은 하코네 여행으로 알차게 보냈다. 이날 저녁에는 지용이 동생을 만나서 책도 건네 주고
밥도 사 줬다...
이것으로 2틀째 끌~~~
Trackback Address
http://khbs.net/tt/trackback/5
Blue
2006/11/29 14:20 | EDIT | REPLY
냄새나는 가스는 유황인거 같네요..
잼있게 다녀오신거 같아요..ㅋㅋ 나도 내년에 가야지...
2007/01/31 06:38 | EDIT
댓글 달린걸 올해 봤네요..

올해 꼭 가세요. 하코네 정말 좋습니다 ^^
130
2007/01/25 12:28 | EDIT | REPLY
수고하셨네요 잘봤습니다
2007/01/31 06:39 | EDIT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ghkdwlgP
2007/02/24 09:49 | EDIT | REPLY
fgfhgt
koo
2007/03/23 09:20 | EDIT | REPLY
오르골 찾다가 하코네들렸네요. 멋지게 잘봤습니다.
Robert
2008/05/16 16:45 | EDIT | REPLY
발 보았습니다. 친절하게 사진을 많이 올려주어 여행에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복 받으세요.
2009/07/01 23:57 | EDIT | REPLY
안 녕하세요?애들과일본배낭을준비하는 엄마인데요 저렴한숙소와 대표적인맛집좀 알 려주실수있으실지요 좀 막막해서 준비좀 하려구요 부탁드려요
NAME HOMEPAGE    PASSWORD